프로농구 ‘여성 감독 최초 우승’ 박정은 “할 수 있단 것 보여줬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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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여성 지도자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.”

국내 여자프로농구(WKBL)에서 여성 감독 최초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박정은 부산 비엔케이(BNK)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각오다. 박 감독이 지휘하는 비엔케이는 2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~2025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최종 우승했다.

박 감독은 “우승은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니고, 무엇보다 (여성 감독) 최초로 (우승)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. 여성 지도자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돼 선수들에게 고맙다”고 했다.



* 이 기사는 [한겨레신문]의 보도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, 일부 내용은 원문에서 발췌하였습니다.
자세한 내용은 아래 전문 링크를 참조해주세요.


남지은 기자 myviollet@hani.co.kr
출처 : https://www.hani.co.kr/arti/sports/basketball/1188185.html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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